박지성 무도빠 인증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1202114127087&p=starnews&t__nil_news=downtxt&nil_id=18

 

 

 

 

 

박지성 선수가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서 하하에게 "힘내"라고 말한 데 이어 하하가 이에 화답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박지성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방송에 출연했다.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본다는 박지성은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달라"는 질문에 하하를 꼽았다.

박지성은 정형돈과 하하 중에 고민이라며 "정형돈씨는 요즘 물이 올랐다"라고 일명 '미친 존재감' 정형돈을 언급해

'무한도전' 팬임을 인증했다. 결국 하하를 고른 박지성은 "어린이도 힘을 내서 병이 나아야 하니까 하하씨도 힘내시라고"라며 재치 있게 덧붙였다.

하하는 지난 3월 제대 이후 '무한도전'에 바로 합류했으나, 복귀 이후 초반에 방송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에 "하하야 힘내"라는 유행어가 만들어졌었다.

이에 소식을 전해들은 하하는 "캡틴박.. 박지성씨가 나보고 힘내라고 했대요.!!"라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랑했다.

 

 

 

무도빠의 한 사람으로서 박지성 선수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혹시 박지성 선수도 무갤러?

    • 캡틴박 그러니까 에브라 소원 좀 들어주쇼.
    • 에브라 레알 가면 삐져서 그런 거라 생각할래요.
    • 다음 방한 때 에브라랑 동반 출연 좀 해주면 좋을 텐데요.
      에브라가 앙리보다 더 웃길 수 있다고 큰소리 쳤는데 그걸 못 본 게 아쉬워요.
    • 첫번째 사진 웬지 비웃음;; 무도를 열심히 보신다니 갑자기 백배쯤 더 귀여워지네요.
    • 저정도로 요즘 무한도전 돌아가는 분위기를 파악해서 개그 던질 정도면
      레알 무도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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