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를 본 사람과 한번쯤 나누고 싶었던 대화들

엘리베이터등 자동문이 열릴때 손바닥을 펴고 옆으로 휙 저으며 포스를 내뿜는 듯 흉내내기


이거 나만 그런건지(전 혼자 있을때 항상 그럽니다 그리고 무척 재밌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텀블러같은 거 들고 마치 광선검인듯 마구 휘두르며 놀기


이거 나만 그런건지..



스타워즈는 아니지만 엑스맨이나 스파이더맨을 보고


손에서 아다만티움이나 거미줄 나오는 손동작을 흉내내면서 논다든지



절.대. 혼자 있어야만 가능한 행동들


스타워즈 깨포를 보고 문득 이런 대화가 하고 싶어져서 올려봅니당 ㅋㄷ











    • 주로 지하철이나 버스 문앞에서 그럽니다만+쇠파이프 들고 입으로 웅웅 소리내며 휘두릅니다

      • 전 사람들 보는데서는 도저히 쑥쓰러워서 ㅋㄷ

    • 1번은 기본 아닌가요 스덕의..ㅋㅋㅋ

    •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자동문에 장풍 쏘고 ''내 초능력 어때요?'' 하죠.
    • 어렸을때 다들 하지않았나요.

    • 입으로 광선검 소리 내기가 기본 소양이죠

    • 오비완이 우주선에 몰래 잠입해서 쭈구린 채 포스로 문을 닫는 장면에선 저렇게까지 포스 낭비를..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 아니 진짜 입으로 주왕 주왕 했다고요...!

    • 어렸을 때 좀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전 아들이랑 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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