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s - Mr. Brightside
I'm coming out of my cage
And I've been doing just fine
Gotta gotta be down
Because I want it all
It started out with a kiss
How did it end up like this
It was only a kiss
It was only a kiss
갇혀있다 나와서
지금껏 잘하고 있어
전력을 다해야해
전부를 원하니까
키스로 시작된게
이렇게 끝나다니
단순히 키스였어
단순히 키스였어
Now I'm falling asleep
And she's calling a cab
While he's having a smoke and she's taking a drag
Now they're going to bed
And my stomach is sick
And it's all in my head, but she's touching his
잠들고있어
그녀는 택시를 불러
그는 연기를 내뿜고
그녀는 연기를 들이마셔
그들은 침대로 가
속이 쓰려
모두 내 머리속 일 하지만 그녀의 손이 그의 ㄱ
Chest now
He takes off her dress now
Let me go
I just can't look its killing me
And taking control
ㅏ슴으로
그가 그녀의 옷을 벗겨
그만
보고있을수 없어
제어할수 없어
Jealousy, turning saints into the sea
Swimming through sick lullabies
Choking on your alibis
But it's just the price I pay
Destiny is calling me
Open up my eager eyes
Cause I'm Mr. Brightside
질투는 성자를 바다로 내몰아
미친 자장가를 헤엄치게 해
너의 알리바이에 숨이 막혀
하지만 이게 내가 치뤄야할 것
운명이 날 부르고있어
보려는 눈을 떠
난 Mr 브라이트사이드
어젯밤부터 오늘 이 노래를 좀 들었습니다.
가사가 재밌네요. 제 해석은 많이 부족하지만요.
군대 제대하고 여친을 만나려는데 다른 남자랑 꽁냥꽁냥하는걸 보고 야마가 돌아서
갖가지 상상을 하고 꿈속에서도 여친이 바람피는걸 보다가
중세 시대는 끝내고 이성에 눈을 뜨는 얘긴데
이 광기를 멈출수는 없다는 결말인것 같습니다.
가사에서 키스 정도만 실제 있던 일이고 나머지는 상상같은데
바람피는 여자쪽이 더 적극적입니다.
남자가 담배피는데 연기를 들이마시고(키스)
남자의 xx에 손을 뻗치고
가사가 재밌어요. his와 chest 사이에 잠깐 쉬기 때문에
앞에 나온 sick과 라임이 되거든요. his 스스스스 chest 식
his에서 쉬었기 때문에 his(그의 것)이 돼버리고 sick이랑 라임이 맞아서
보기 괴로운게 되버립니다.
노래 끝에서 눈을 뜨라는데 결국 이런 것들이 진실이라면 눈을 뜨라는 얘기겠죠.
노래가사에서 계속 이런식으로 은폐하고 있거든요. 뻔히 보이는데두요.
아무튼 다크사이드에 빠져서 잡생각하지말고 눈뜨라능
눈뜨고 빨리 현타 받아라
여친이 남자사람한테서 전화를 받네!!
아니 이런 썩을!!!!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한 노래입니다. 재밌네요.
해석은 뭐 늘....오늘따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