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의 편인가(정치적으로 등)

요새 몇번 생각했습니다. 나는 누구의 편인가


아마 저는 그냥 제가 믿는 것의 편인 것 같습니다.

제가 믿으면 납득하기 전엔 놓지 않습니다.


스스로 나쁘다고 생각하는 짓도 많이 하긴 하지만

아무튼 전 정의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욕해도

저 혼자 납득이 안되면  그냥 밀고나가요.

온라인에서는 그렇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논쟁적인거 피합니다.

누군들 안그러겠어요.


친구한테 정치 얘기 꺼내는거

정치 얘기를 꾸준히 안해왔다면 별로 좋은 주제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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