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고객들 땜에 너무너무 속상해요...
푹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될 거예요. ^^

호텔리셉션일하세요? 손님이 잘못하고 지혼자 쇼 -> 내가 비참
이경로가 조금 이상하달까. 생각하는 방식을 조금 바꾸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접객할때 손님이 제암만 진상이어도 저랑은 연결시키지 않거든요. 앞뒤 따져서 내가 뭔가 잘못한게 아니라면 달래서 보낸달까..
그래서 멘탈에 영향을 안받는 편인데, 손님에게 넘 신경쓰지마세요. 진상고객은 정신이 조금 이상한 환자라고 생각하고 어르고 달래세요.
여기는 내가 일하는 호텔이니 아무리 손님이라도 해야할일 써야할 서류를 쓰지않으면 들여보내주지 않겠다는 태도를 흔들림없이 고수하면..잦아들거예요.
진상은 사람상대하는 직업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태풍이 불고 비가 오는게 님 잘못이 아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