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박사님 입당.

더 이상 그알에서 못 보는 게 많이 섭섭하지만 이왕 맘먹으신거 잘 하셨음 좋겠어요~

내년 총선이 정말 기대되네요.
여러모로 말입니다.
    • 새누리당에 낚이지 않은 분이라니 존경스러워보이네요. 출세하려고 새누리당 가는 분들 많잖아요.
    • 오바일 수도 있지만 몇년 전부터 큰 정치인 감이라고 노래 부르고 다녔는데, 앞으로 정치판에서도 믿을 만한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 경축! 경축!


      새누리당으로 가시지 않은 것에 감사 드립니다. ^^

    • 오늘 입당 기자회견은 일요일의 남자 안철수를 제대로 물먹인 격이 되었어요.


      안철수가 제대로 기분 나쁠것 같아요.


      안철수 신당기조 발표가 며칠간은 핫이슈여야 했는데요.

    • 표창원 3년전부터 정치 하고싶어 기회를 보는게 눈에 보였는데 소원 성취 했네요. 겉보기와 달리 야심이 큰 분이죠.

      • 야심(?)인지 뭔지는 몰라도 저런 분들이 정치 안하면 누가 하나요.
    • 약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결국 정치로 갈 수밖에 없죠
    • 정치 안한다는 말을 참 여러번 했었군요

    • 정치라면 무조건 손사레치는 것보다는 생각 바른 분들이 나서서 참여하는걸 지지합니다. 앞으로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 기왕에 뛰어든 거 결과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부디 정치판에서 잘 버티셔서 의미있는 성과물도 내시고 좋은 정치인으로 활약 부탁드립니다 표창원교수님 빠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