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kell Wexler R.I.P. 1922-2015

28WEXLER1-master675.jpg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와  [Bound for Glory]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하기도 한 전설적인 촬영감독이시지요. 명복을 빕니다. 


http://nyti.ms/1JD2glg

    •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포함해서 제가 참 재밌게 봤던 영화를 5편이나 촬영하셨네요.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In the Heat of the Night, 


      Coming Home(1978), The Conversation(1974, uncredited) 


      Bound for Glory는 찾기가 힘들어서 엘리아 카잔 감독의 America America(1963)를


      찾아놨는데 이건 또 얼마나 좋은 영화일지 기대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