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 2010년 결산 사진들(우주/환경, 스압입니다)

이런 리스트 나오는 걸 보니 연말임을 실감하게 되네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으니 (헉헉)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트에 가면 더 다양한 분야들이 있어요, 저의 관심 분야만 올려봅니당.

 

Best Space Pictures of 2010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10/11/photogalleries/101130-best-space-pictures-2010/


Annular Eclipse Over Bangkok



 

Hubble's Mystic Mountain



 

Mars and a Moonbow


Big Bear's Sunspot


Hayabusa's Fiery Return


Aurora Australis From Space


Gulf Oil Spill's Spread


Star Death in 3-D



Best Environmental Photos of 2010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10/09/photogalleries/100928-best-environmental-photos-2010-rays-pictures/#/environmental-photographer-year-2010-wave_26730_600x450.jpg

Overall Winner: "Flight of the Rays"


Underwater-World Finalist: "Hide and Seek"


Underwater-World Finalist: "Birthplace"


Under-21 Winner: "The Fortune Teller"


 

Quality-of-Life Winner: "Life for Rent"


Innovation-in-the-Environment Winner: "Bioremediation"


Natural-World Winner: "Fly to Eye"


 

View-of-the-Western-World Winner: "Waste Not Want Not"


Natural-World Finalist: "Back Wash"








    • 사진 잘 봤어요. 덕분에 좋은 사진 저장해갑니다. 특히 포츈텔러 사진 굉장히 인상깊어요. 제목 센스도 좋구요.
    • 사진도 제목빨(?)이 확실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 그 아래 사진도 여러 의미에서 인상 깊네요. 양어머니가 오빠한테 팔아넘긴 방글라데시의 15세 sex worker라더군요.
    • brother가 아니라 brothel 이군요. 한 글자 차인데 극과 극?
    • 전세인생도 강렬하네요.
    • 눈의여왕남친/아 잘못 봤네요 지적 감사, 오빠가 포주인가?라고 생각했었더랍니다-_-;;
    • Waste Not Want Not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 아아 그 사진이 가장 기억에 남기는 했어요. 다만 언급하기가 좀 그랬어요. 좀 돋는 말이지만 저런 사진 보면 마음이 아파서....

      하지만 어찌되었든 남자 얼굴의 그늘진 시선과 아이의 시선이 만나는 것이 꽤 오랫동안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어요.
    • Waste Not Want Not 여기 어디죠?
    • 헬마스터/사진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니 호주에 홍수 났을 때 수퍼마켓 직원들이 전기가 나간 냉동고에서
      다 녹아버린 냉동식품들을 수거하는 사진이라고 하네요. waste not want not은 '낭비하지 않으면 고갈되지 않는다' 는 의미이고요.
    • /빛나는
      waste, want 모두 noun으로 쓰인 거였군요. 답변 고마워요.
    • 으악 가오리떼...!! 쟤네들 저렇게 떼로 몰려다니는 거였어요?
      환공포증있는 분들은 birthplace가 좀 징그러우실듯 ㅎㅎㅎ 어찌보면 갈아놓은 키위같기도...
    • 멋진 사진이 많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D!!
    •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보다 훨 좋은거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