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한일 밀실 협약에 관한 일본쪽 기사 및 현직 변호사의 배경 분석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7401
-일본 현지 언론 반응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119209881436124&id=100000413693838
-페북에 오른 현직 변호사의 진단
녹색당 선언문과 문재인 선언문을 읽어보니 조금 시원하긴 하더이다. 그런데 현실을 생각해보면 에휴...
박찬운씨는 현직 변호사라기 보다는 현직 교수라고 하는게 낫겠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지 몇 년 된 걸로 아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