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한겨레 신문 역대급 만평

    •  돈으로 해결하려는 일본 대사관 문 안으로 살짝 십원짜리 돈을 던지며 돈만 아는 일본놈들 이라거나 집에있는 돈 벌레를 잡아다가 대사관 안으로 풀어주는 퍼포먼스를 동영상으로. 일본이 싫어하던 돈만 아는 족속이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또 청와대에는 자존심을 돈 몇 푼에 넘긴 거지같은 짓은 너 혼자나 하라고 동냥 깡통을 쌓아놓는 다거나 같은 

      • 정말 온갖 퍼포먼스들이 다 연상되네요;; 과연 올해는…ㅠ

    • 대선후보로 여겨지는 반기문도 이번 기회에 본색을 제대로 드러냈죠.
      • 주진우 시사인 기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 “박 대통령 굴욕적인 용단, 역사가 낮게 평가할 것입니다”라며 “반 총장임의 굴욕적인 언사, 역사가 낮게 평가할 것입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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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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