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을 맞는 각오 와 다짐 혹은 여러분께 드리는 덕담
개판이지만 복구도 가능하니 기대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도 거의 본문 글에 동감합니다. 덧붙여서 이번 안철수의 탈당으로 새누리 지지 상당부분이 이동하길 바라는 심정이다 보니 향후 정치 지형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흥미롭기 짝이 없습니다만…ㅋ
저 개인적으로는 올해의 병신년 시작이 워낙 스타트가 좋기 때문에 - 집안에도 좋은 일이 있었고 새 잡지 연재에 새로운 일의 시작에 - 병신년 새해를 맞는 제 개인적 소의가 남다를 수밖에 없더군요. 국가적으로는 우울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희망에 찬 병신년 한 해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