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TV애니 3

순위라고 붙이긴 뭐하고

봤던 것중에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정말 이거다싶은 새 시리즈는 별로 없었어요.



1.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잘나가는(던?) 미연시 시나리오 작가의 라이트노벨 원작 애니입니다.


소재는 미연시고

시나리오 작가와 작화가, 작곡가, 캐릭터(?), 기획자(?)

아무래도 라이트노벨이다보니 캐릭터 매력이 중요한데 캐릭터 좋구요.

재밌는 장면도 꽤 많네요.



2.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기




2기에 첫등장한 잇시키 이로하 때문에 보게됐습니다.

여자라면 거의 싫어할 캐릭터입니다. 과하게 귀척떨지 내숭떨지 믿음직하지도 않지

그래도 좋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본적은 있더라도 좋아하게 된 캐릭터로 성우를 기억하게 되는데

사쿠라 아야네 연기를 다른데서 들어본적은 있지만 이 캐릭터가 좋네요.


라디오에서도 잘하더라구요.



3. 오와리모노가타리




이제 이 시리즈도 끝인가 했지만

검색해보니 계속 나오나봅니다. 어디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이정도 길어지니 원작 작가도 좀 버거운거 아닌가싶기도 한데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오와리모노가타리에서

오이쿠라 소다치를 맡은 이노우에 마리나가 반가웠습니다.

첫대사를 할때 알아챘어요. 아 이노우에 마리나구나


원래 알아채기 쉬운 성우인데다가

언제부턴가 매크로 돌리듯 비슷한 캐릭터를 많이 해왔는데

이 캐릭터도 기본적으론 비슷하더군요.


그런데 다른 캐릭터의 경우보다

더 복잡하고 세심한 연기를 하길래

연기가 좋다 이런건 모르겠지만

이노우에 마리나를 좋아해서 이런 연기가 반가웠습니다.




    •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볼까 하고 있습니다.

      • 재밌습니다. 눈도 즐겁고 이야기도 즐거운데 호불호는 많이 갈리더라구요. 그래도 첫번째 작품은 반응이 대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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