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내년 개봉하는 스타워즈 : 로그 원의 분위기는..

2017년에 개봉하는 스타워즈의 스핀오프 외전영화, 로그 원.


에피 3과 4의 사이, 데쓰스타의 설계도를 탈취하기 위한 일반 병사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상당히 '어두운'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단 한명의 제다이도 나오지 않고요.


이 영화가 기대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요, 기존의 스타워즈와는 다른 분위기로,

상당히 어둡고 하드한 감각으로 제작되면 꽤 새로울 것 같지 않나요?


물론 시카리오 정도로 빡세게 갈 수야 없겠지만서도, 은근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 확실히 그런 느낌의 스타워즈도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할리우드 영화 홍보에서의 '어두운'이란 형용사는 영 믿음이 안가요.

      '어두운' 영화라고 홍보하다가 나온 것들 = 1편 이후의 트랜스포머 시리즈, 어벤저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맨 오브 스틸 등등 이라서 말이죠;;
      • ㅋㅋㅋㅋㅋㅋ 하긴 디즈니...라서 안될꺼에요 아마....

    • 스필버그옹이 마이너리티 리포트 분위기로 우주 느와르 스타워즈 외전 한 편 만들면 좋겠습니다.

    • 견자단, 포레스트 휘태커, 강문, 매즈 미켈슨 출연이라니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어두운' 정도는 전작인 '고질라' 정도겠군요.

      카일 카탄이 과연 등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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