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못생겼다고 생각되는 배우들이 있는데 공통점이 뭘까요.

이분들에게 정확히 무슨 수식어가 붙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외화"보다보면 이분들이 (때로는 못생김 연기로 정평이

난 개그맨들보다) 못생겨서 극에 집중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저도 알다가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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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엔 남자 배우들 쭉 모아놓고 사람 얼굴에 대고 극혐이니 뭐니 하시더니 이번엔 여배우편인가요?

      주기적으로 안 좋아지시나보네요. 공통점은 혼자서 생각해보세요.
    • 일반적인 미인상에 비해 광대에 포인트가있는 이목구비군요...허나 이분들 중 못생긴사람이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듭니다.
    • 손으로 여기 저기 다 찌르는 곳마다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손가락이 부러졌다는 진단을 내렸다는 핵노잼 개그가 생각이 납니다.


      잘생기고 못생긴것은 개인의 주관이 많이 좌우하는것이므로,


      공통점은 개인 주관이라는 것이죠.


      물론, 내적/외적 공통점이 있을수도 있겠지만요. 이것도차도 각 개인의 주관이 좌우합니다.



    • '혹시 저만 불편한가요?' 를 이런 식으로 시전하시다니. 그저 존경에 존경을 보냅니다.
    • 집중 안되시면 그냥 안보는 걸로 ^^

    • 자 이제 못생긴 분을 보여주세요를 시전해야만 할 것 같은 기분-_-

    • 광대부터 턱끝까지의 길이가 긴 얼굴이네요. 장우혁도 혹시 못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냥 본인 취향이 아닌겁니다.

    • 이유가 뭘까요? 저도 알다가 모를 일입니다. 

    • 저렇게 생겼으면 소원이 없겠다싶을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 취향도 참 다양하네요. 좀 이세상 사람이 아닌듯한 아름다움이라는 생각은 자주했어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리 생각해서 엘프의 여왕이나  불멸의 존재등으로 캐스팅되었는지도.

    • 그냥 틀에 박힌 얼굴들이 주루룩 나오려나 싶어 눌렀더니 그야말로 기라성 같은 마스크가 떡! 깜놀했네요. 뭐 이것도 개취니까.

    • 세 인물의 미묘한 공통점은 알겠는데, 그게 못생겼다고 결론지어지는 문제는 모종님의 개인적 경험에서 빚어진게 아닐까 하네요.


      장모종님이 어그로꾼인가요? 댓글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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