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짜여진 기자회견 - 기자는 뭐하는 존재일까
박근혜가 미리 준비된 질문만 받았다고 떠들석했죠.
대통령 기자회견에 갈 정도라면 나름 짬밥있는 기자들 아닐까요.
적어도 유능한 기자거나요.
근데 가서 짜여진 각본대로 질문하고
앉아서 머리수 채워주고
그런 기자란건
마치 일부러 패배하는 프로선수 같은건데
스포츠는 일부러 지면 드래프트 로또가 터지고
예술이라면 감성이라도 터지는데
기자들은 뭔가요. 밥을 잘먹고 다녀서 배때지가 터지나?
독재정부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독재 찌꺼기는 계속 보여주네요.
박정희의 찌꺼기를 계속 보게되는군요.
대한민국이 엄청 찌꺽거리네요 오마 드러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