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과 브리트니, cry me a river everytime, 프레드 더스트 (움짤 두장)
뮤비 초반에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닮은 사람이 등장합니다.(뮤비 중간에 사진으로도)
웬 남자랑 집에서 같이 나갑니다.
여친이 바람을 피워서 열받았다. 이제 니가 울 차례라는 노래죠.
It's your turn to cry(니가 울 차례야)라고 하자마자
뮤비에선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기 시작하고
여배우는 저스틴에게 키스를 해옵니다.

진실은 모릅니다. 얘기도 안하고
진실을 밝힐 종류의 일도 아닌것 같고
아무튼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의도적으로 논란을 일으킨것 같습니다.
이게 답가라는 루머가 있는데
공식적으로 둘다 맞다고 하지는 않았을거에요. 저스틴은 고소미 당할듯
어쩌구 저쩌구 미안하다는 노랜데
이게 답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뭐 예수에 대한 노래인지도 모르잖아요. 하하하하

아마 저스틴의 키스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은 이거이려나요.
저 움짤의 저스틴은 다른거랑 합성한거 같은데(아닐지도)
그때 기억납니다. 저스틴은 저걸 눈앞에서 보면서 어색해했어요.(카메라가 당연히 잡아줬죠)
전 여친이 웬 영국말투 쓰는 여자랑 키스하는데
적어도 자존심은 상했을거에요.
"돈나 언니 저스틴 빡치는데 함 가죠.
그래 함 가자 후배를 위해서 한번 못하겠니"
프레드 더스트랑 연관된 적도 있는데
언론플레이 하다가 열받아서
프레드 더스트가 just drop dead라는 곡을 만들었나봅니다.
어차피 비슷한 노래 그냥 누키나 부르면 될텐데요.
뮤비에서 좋은 부분은 3분 8초 프레드 더스트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