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정식 예고편
영상을 보면 꽤 기대가 되면서도 등장인물들이 많다보니 분량 배분같은 점은 걱정되기도 합니다.
모처럼 팀 단위로 나오는 영화니 괜찮은 협동 액션같은게 있으면 좋겠어요.
예고편 BGM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렇죠, 이런 난장에는 퀸이 딱이죠! ㅋ
안그래도 예고편을 본 사람들이 다들 BGM이 신의 한수라고 좋아하더군요.
죽창든 헬조선 히어로도 하나 나올 때 되었는 듯
그러고보면 국내에서 히어로물도 꽤 여러번 다뤄진것 같은데 막상 성공한건 하나도 없네요.
처음에 컨셉만 들었을 때는 좀 불안했는데, 영상이 공개될때마다 기대치가 올라간단 말이죠.
(그래서 본 영화를 보고 그만큼 크게 실망하게 될까봐 걱정되기도 하지만요)
그렇다고 알고 있어요.
배트맨 역 배우도 같은 벤 에플렉이고요.
난무하는 추측 중에 자살특공대가 프리퀄처럼 기능할 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더 재미있을 듯요.
자레드 레토는 조커 분장하니까 어째 맥컬리 컬킨 같아요ㅎ
배트맨 v 슈퍼맨 예고편에서 브루스 웨인이 고담시는 광대옷 입은 놈들에 의한 나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죠.
네, 얘기 흐름도 그렇구요. '프리퀄'설은 아예 자살특공대 마지막 시퀀스와 배.대.수 첫 시퀀스의 상황이 맞물릴 수 있다는 거였는데, 꽤 그럴듯했습니다. 개봉도 자살특공대가 더 뒤여서 자세한 사정을 나중에 본다는 재미도 있구요. 어디까지나 열혈팬들의 행복한 상상이겠지만요.
예고편으로 배가 부르네요.
예고편 비중으로는 할리퀸 원톱이군요-_ - ㄷㄷㄷㄷㄷ
자레드 레토가 진 조커가 아니라 정신개조당한 로빈이라는 썰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