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게시판에 범죄소설, 추리소설 리뷰를 올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범죄소설, 추리소설 리뷰를 듀나 게시판에 회원 리뷰 칸에 올리려고 합니다. 대부분이 국내 번역되지 않은 작품이구요, 리뷰를 쓸 때 마다 제 블로그와 듀나 게시판에 동시에 올릴테니 많이 지켜봐 주세요.
첫 리뷰는 추리소설 역사서인 블러디 머더로 우리에게 이름이 잘 알려진 줄리안 시몬즈의 <존스라는 남자>입니다. 줄리안 시몬즈는 정말 대단한 거장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거의 추리소설의 역사라고 부를 수 있을 작가이지요. 그의 명성은 아직도 시몬즈가 영국과 미국 추리소설 작가 협회에서 장편 소설 부문, 평론 부문, 거장상 부문을 모두 탄 유일한 작가로 남아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한 편도 번역되지 않았지만, 정말 국내 소개가 시급해 보이는 작가라 생각되네요~
완전 땡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