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보컬 끝판왕 등장 - 라젠카 세이브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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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보컬 아니겠습니까!
    • 이제는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몇주나 하다가 내려갈까 싶네요.
    • 그래도 이제 보다보니 슬슬 법칙들(노래 마치고 많이 언급되는 쪽이 떨어지는 쪽 등)이 보여서 예전같이 설레진 못해요.



    • 1라운드때 목소리가 딱 떠올랐는데, 2라운드에서 창법을 많이 바꿔서 약간 갸웃하게 하더니


      3라운드에서는 뭐 가면 벗고 노래하는거나 다름없이 대놓고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자기목소리로 부르더군요.


      역시 장기집권중인 가왕을 넘으려면 심금을 울리는 감성적인 무대 + 이정도 폭발적인 무대를 갖추고, 가왕이 한번 힘을 빼고 불러줘야 정권교체가 가능하네요.

    • 이 프로그램 안 보는 입장에서 그냥

      이 노래를 이렇게 다시 들어서 좋네요

      우스운 가면 안 보면 더 좋았겠지만요
    • 개인적으로 이런 맑고 청아한 목소리는 이 노래에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심사위원들 반응이 당황스럽네요.
      • 장기 집권을 끝내야 하니까요.

    • 코러스도 없는데 대단하네요.

    • 라젠카 가사 듣고 놀랐어요. 이토록 현실적인 가사였다니... 해철씨 보고 싶어요 ㅠㅠ
    • 좀 느끼하다고 느껴지네요. 사악함이 덜해서 그런가..

    • 하현우 보컬실력 아는데도 쇼킹했던.

      앞으로 복면가왕 챙겨봐야겠어요.
    • 장기집권이라.. 예술에서 장기집권은 다들 안좋아하는군요. 겨우 6개월?뿐인데도 말이죠 ^_^
    • 나가수에서도 드러났던 하현우의 문제는.

      경연에서 첫 등장은 충격.환기. 이후부턴 어필할 신선함이 없다는거죠.

      처음엔 날카롭게 세포를 깨우는 고음과 샤우팅이 모든곡마다 경연으로 반복되다보면 너무 쉽게 질려지는..
      • 이거레알. 첫등장땐 사람들에게 열광을 안겨주나
        사람들이 보컬의 대단함에 점점 익숙해지면, 피로해하고 아 시끄러 하게 되는 사태가 또 올까봐 걱정되기도 ㅎㅎ


        하현우 보이스가 중저음에서도 귀에 지속적으로 신호(내지 자극)을 주는지라, 청자의 귀가 쉴 틈이 없어 오래 들으면 지치고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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