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게 엔딩크레딧이 올라오며 끝나버리는 영화는
많죠 황당해도 금방 좋아져요.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홀이 나온 prisoners도 그렇죠.
전여옥이 반지 1편을 보고 조지 루카스는 왜 영화를 이따위로 만들어서 사람을 낚냐고 했다는
프리즈너 좋았죠. 뻔한 얘기 뻔하게 푸는 거 같은데 마지막까지 보면 완전 다른 얘기였음. 처음부터 끝까지 멘붕은 역시 인간지네.
하네케 감독 [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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