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감독들을 헷갈리고 있었군요

* 스탠리 큐브릭과 알프레드 히치콕. 



* 아래 샤이닝 글을 읽고 알게되었습니다. 전혀 다른 사람을 헷갈리고 있었다는거.


[새]의 감독 스탠리 큐브릭,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알프레드 히치콕,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단순히 영화와 감독 매칭을 못시킨 헷갈린 수준이 아니라, 두 사람을 아예 동일인물로 착각하고 있었어요. 


이름은 간간히 헷갈렸지만 외모는 알프레드 히치콕으로 고정해서 말이지요. 스필버그의 A.I를 얘기하며 히치콕 영감님을 떠올린겁니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두 사람사이에 딱히 공통점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 유사사례로 주드로와 이완 맥그리거를 헷갈렸었지요. 




    • 알폰소 쿠아론하고 안톤 후쿠아를 한 동안 구별 못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