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시태연에 대하여 짧은생각

이 소녀는 애초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소녀시대에서 보컬을 맡았다고해도 잘하는거같지도 않고 다른 멤버들한테 눈이가더라구요.근데 태티서에서 솔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 확 눈에 띄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눈을 뗄수가 없어요.. 이게 뭘까 왜 계속 신경쓰일까 하다가 어제 신곡 발표하는 뮤비에서도 보이던데 이소녀 참 우울해보입니다..신곡을 발표만 하면 1위를 다 휩쓰는데도 별로 기뻐하는 기색도 없고 웃어도 정말 즐거워보이지 않는게....근데 이상하게 그러면 그럴수록 저는 이 소녀한테 더 빠져듭니다...뭔가 그냥 그렇다구요..


검색하다 발견한 사진들..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3&dirId=302140101&docId=244395728&qb=7YOc7Jew&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요즘 팬들 사진은 웬만한 사진작가 저리가라하네요..

    • 난 성숙하게 안보이는데 다 그렇게 보더군요 난 유리만.

    • 컨셉일까요 마음이 그런걸까요

      연예인들 틈만 나면 힘들다고 줄줄 울더만
    • 언제나 놀이공원에 간 것 같은 패션이 특징일까요.

    • 라디오 디제이 할 때도 어딘가 불안정한 면이 있었던 거 같아요.
    • 근데 89년생한테 왜 소녀라고 하시는지...

      • 아...어려보이길래......-_- 팬심인가......

    • 이분 데뷔초에는 상당히 밝았죠 리더라는 의무때문이겠지만


      그래도 방송하면서 팬들과 소통하는걸 상당히 즐거워했습니다




      그러다 소시 인기가 비정상적으로 얻은후


      안티팬들의 공격을 못이겨내더군요


      그러다 엑소맴버랑 사귀면서


      더욱더 증폭되자 우울증까지 간거 같구요




      요즘은 엑소맴버랑 헤어지면서


      어느정도 안정을 찾은거 같아요


      그래도 신인 시절 밝음은 영원히 없겠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