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페북에는 정작 제가 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축하를 안해쥬고 정작 거리를 좀 두고 싶어하는 친구 하나만 축하를 해주네요. 이 무슨 인생의 아이러니...
카톡도 오늘 새벽에 온 게 전부...인생 참 못 살았나봅니다.

뭣보다 전 친구들 생일 잘 챙겨쥬는 편이라는게...

작지만 생일선물도 주거나 밥이라도 샀는데...

흐흠...동성한테던 이성한테던 참 매력없는 존재이긴 한가봐요.
    • 새벽부터 카톡 오나요. 전 최측근들 제외하면 느즈막히 점심 먹을때쯤 오던데..ㅎㅎ

      글 쓰신 시각이 여덟 시도 안 된걸요.

      너무 땅굴파지 마세요.
    • 괜찮아요 저도 며칠전이었는데 거의 안왔어요 어차피 인생은 솔플입니다ㅠㅜ생일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해요.


      난 두달 후에 생일 지난걸 안적도 있어요.

    • 저도 아무도 제 생일 안축하하던데요.

      아 정기검진하는 치과랑 카드사랑 한두번 가봤던 피부마사지샵이랑 애들 키즈카페 등에서는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주더군요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축하축하 생일축하는 어릴때나 하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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