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대구,부산기장,평택,칠곡에 사는 주민이라면 피가 거꾸로 솟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177&ref=nav_mynews
사드 유치를 주장하는 인간들이...정작 사드가 뭔지를 모른답니다..
이 사태를 보면서 군산 복합체가 북한을 움직여서 동북아 긴장을 일으켰고, 남한은 선거에 이용해 먹으려는 뱃속이 맞아 떨어진 사태.
처음 사드얘기를 꺼낸 우리나라 정치인놈들이 이 자식들 돈과 관계있거나 친분있는 놈일 거라는 의심이 많이 들죠.
또는 북한이 이미 위성발사 예정까지 했기 때문에 그 때부터 군산복합체와 시나리오를 짜고 선거에 이용해 먹으려하다 보니 이런 헛점 투성이로 일을 처리하고 있고, 오히려 이렇게 헛점을 많이 노출해야 야권이 물어 뜯으려고 할 거고 그럴수록 선거 판세를 정권의 중간평가가 아니라 이념대결로 갈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움직이는 것 처럼도 보이고,
국방부와 엇박자를 내면서까지 사드를 강력하게 추진하던 국회의원 지역구 한복판에 있는 군공항 자리가 사드 최적지로 거론되는 건 우연일까요 아닐까요.
진실한 사람 대신 배신의 정치인을 뽑으면 그 자리에 사드를 밀어넣는 것으로 주민들한테 복수를 하고도 남을 분이 청와대에 계시잖아요.
엄마들이 나서야하려나요 우리 아이에게 전자파라니... 하면서요
우리 지역구에 사드가 들어오면, 그만큼 운영인력도 늘어날테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집권여당대표가 이런 사안에 대해 일개 국민들보다도 더 무지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