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하비 케이틀이 [라스트 갓파더]에 출연하게 된 동기

...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하비 케이틀이 4살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 아이에게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며 출연을 결심했다."


라고 하는군요. ^^;


전체 기사는 요 아래를.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_list.html?clusterid=244764&clusternewsid=20101203091513597&t__nil_news=downtxt&nil_id=11

    • 제발 이번엔 영화를 볼때 이성을 갖고 봐주길..
    • 신지식인... 오랜만에 듣는 단어로군요.
    • 하비 케이틀이 벌써 73세라니 믿기질 않네요.
    • 조니 뎁은 같은 이유로 캐리비언의 해적을 골랐건만, 왜 하필..;
    • 보통은 이유를 들으면 이해가 가기 마련인데, 듣고보니 더 이해가 안가네요. -_-a
    • 기사 제목이 - 심형래 “진중권 평론가한테 또 씹힐까봐 겁나죠”- 길래 정말 저렇게 콕 짚어 말했을까 싶어 기사를 읽어보니

      -날카로운 비평가 진중권 전 교수가 '라스트 갓 파더'를 본다면 또 뭐라고 할까.
      "생각만 해도 무섭다.(웃음) '디워' 때 혹평을 퍼부었던 평론가들이 제일 무섭다."

      그냥 기자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네요. 제목 뽑는 센스하고는...ㅉ
    • 기자가 먼저 진중권을 언급했군요. 거기에 농담으로 받아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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