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국방부 "사드배치 장소 결정시 주변국 입장 고려않을 것"(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181891&isYeonhapFlash=Y
아울러서..미국측 기준에 맞춰서 레이더가 인체에 무해하다 판단되면 주민 의견 수렴 공청회 따윈 없을 거라는 으름장도 있습니다..
이게 나라 맞나요? 대통령+국정원+국방부가 이 나라의 주권자같네요
미국 시다바리네요. 지금은 미제시대, 속국인가 봅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박근혜가 이라크 침략전쟁시기에 대통령이었으면 전투병력 대거 보냈다에 100원 겁니다
대구지역 선거여론을 잠재우고, 군산에 들여놓는다는 제스쳐를 취해서 지역감정으로 선거방향을 짜는 짓을 행정부가 하는군요.
주권국가라고 볼 수 없죠...전작권도 없고..미국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 정권..아무것도 하기 싫다 극렬하게 하기 싫다고 외치는 듯한..
사드에 사용되는 AN/TPY-2 FBM 레이더 교범에는 "A personnel hazard would exist for 328ft(100m) on level ground in front of the radar and for elevations 5 degrees above the radar elevation out to 2.2mi(3.6km). For distances from the radar between 328ft(100m) and 2.2mi(3.6km), if the difference in elevation between the radar and the terrain (or a tower or building in an urban environment) divided by the distance from the radar is greater than 0.0875, then an uncontrolled personnel hazard would exist."이라고 나와있는데 이 문장이 국방부의 번역을 거치면 "사드 레이더 각도를 지표면에서 5도로 유지할 때 반경 100m 밖에서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고 민간 항공기와 전투기의 경우 각각 고도 2.4㎞, 5.5㎞ 밖에서는 전자장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로 해석되는가 보군요.
저는 레이더 교범의 저 문장이 3.6km 이내에는 건물(정확히는 레이더와의 거리*0.0875의 높이의 건물)이 있으면 안 되고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야 된다는 의미로 읽히는데, 제가 틀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