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스스로를 칭찬하기.
저도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스스로를 한 가지씩이라도 칭찬해보죠.
전 지금까지 그래도 호텔에서 꿋꿋이 버티고 있는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일 참 더럽게도 못했었고, 욕도 많이 먹고 놀림도 당하고 했었는데...
그럼에도 꿋꿋이 남아 조금씩...아주 조금씩 발전해서
그래도 0.8인분의 몫은 하게 된 것 같아서...
그 점을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네요.
언젠가 1인분의 몫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무래도 있긴 있죠 없는 사람 거의 없죠 근데 애써 찾을 기분이 아니라서.
제몫까지 대신 칭찬해드릴게요. 1.5인분도 하셔요, 앞으로. 같은 날 태어난 젊익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