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7 에어리스의 모습은 낡지 않았다 (사진 하나)


시선이 별을 떠돌다 내려와 에어리스의 정면을 보여줍니다.

97년 게임이라 비주얼 면에서 모든게 낡았을거라 생각했어요.

2d가 아니라 3d라서요.


근데 지금 봐도 이 부분의 에어리스가 좋네요

(정면 모습 다음 장면인 옆모습은 급하락)

게임에서 처음보는 이쁜 여캐에겐 빠지기 마련입니다.

전 이걸 친구가 플레이하는걸 옆에서 본걸로 때웠지만요.


아무튼 파판7이 대단한 게임이 된건 바로 CG영상 때문이었을거고

사실, CG영상도 낡았지 파판7이 뭐 볼게 있냐 라는 흑심으로 검색했지만


인트로를 보니 아직도 에어리스의 모습이 낡지를 않아서 변경...


물론 저는 티파 쪽입니다.



Tifa.Lockhart.full.844572.jpg


결론은 티파

    • 개인적으로 파판7에 대해서 알려달라면 일단 첫번째 3d 파판이라는것을 언급하겠습니다.


      올록볼록 각진 픽셀들이 지금보니 꽤 정겹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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