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끝,아이구 남규만
물론 드라마지만 남규만 같은 환경에서는 저렇게 성장하는게 이상할게 없죠.
특별한 인간종이 아닌 이상 자연스러운거라서 누가 누굴 탓하겠습니까.
남규만 역의 남궁민 15년 연기 경력의 배우군요.
작가가 남규만 역에 비중을 많이 둔게 이름에서도 보이죠.
그동안 리벰버 드라마를 사랑과 전쟁 드라마로 알고 있었네요.
유승호는 여전히 미소년
유승호와 박성웅은 스무살 차이인데 서로 말을 터도 별로 이상하게 안보여요.
영화의 매력이죠.
윔블던 볼보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