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은주씨의 11주기...

번지점프를 하다, 태극기 휘날리며 외에는 본 작품이 없다가, 유작이 된 주홍글씨를 봤습니다. 영화에 대해선 살인사건도 불륜행각도 둘 다 제대로 못잡았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때 그 충격과 슬픔이 컸는데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동시대를 살았던 유명인의 죽음은 특히나 마음 속에 더 다가옵니다. 명복을 빌어요.

    • 어느새 11년이 지났군요.. 그리운 그녀예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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