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이리카페가 쫓겨나게 생겼어요
왜, 왜, 또 왜 ㅠ 참... 더이상 뻔한 이야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수동으로 옮기고 나서보단 무과수마트 옆에 있었을때 더 자주 가긴 했지만, 지금 자리도 가끔 가면 참 좋았는데.....석관동에도 어짜피 매장 하나 있고 하니, 어쩐지 이제는 홍대상권 자체에 미련 버리고 훌훌 떠나실듯 하네요. (제가 당사자라면 그럴것 같아서)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