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관련 노엄 촘스키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329.html?_fr=mt1


'위기론 득 보는 남한 보수정권, 평화정책 관심없어'


-북핵 해결을 위한 가장 건설적인 방법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2005년 6자회담을 통해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협정을 체결했다. 그 협상이 북한의 핵 위협을 해결했을 것이다. 바로 그 협상 이후 조지 부시 대통령이 북한의 마카오 은행 계좌 동결 등을 통해 북한을 외부세계로부터 고립시켰다. 2005년 협상을 미국이 약화시켰고 파기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 협상 체결을 발표하는 날,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한 것도 참으로 흥미롭다.”


-약 7년 넘게 이명박, 박근혜 보수 정부가 집권하면서 현재로선 별로 희망이 없다. 남한은 마치 60, 70년대 반민주·권위주의 정치체제로 복귀한 듯하다.


“바로 그것이 핵심이다. 미국이 북한 문제에 별로 관심도 없고 위협을 느끼지 않는 이유도 남한 내 미국 이익을 보호하는 보수·수구 세력, 권위주의·반민주 정권이 건재하기 때문이다.”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425830&oaid=N1003427370&plink=TEXT&cooper=SBSNEWSEND&plink=OLDURL


[취재파일] '한반도 감시' 中 초대형 레이더?…"무익한 아전인수"

위의 기사는 근래에 본 사드관련 기사중 가장 짧고 명쾌한 진단.



    • 이런게 다 사람 팔자와 같다는 생각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