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을 증명하는 3단 논법

우리는 모두 타인이다


타인은 지옥이다 


우리는 모두 지옥이다


이로써.. 우리가 헬조선에 살고 있다는 증명을 완료하였습니다.... 


라는 뻘글을 어제부터 써보고 싶었어요. 


너무 심하게 타박하지 마시고.. 피식 웃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십사.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시길. 

    • 크하~~ 배수아 돋네요...



      아침을 굶었더니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아~~ 단순..ㅡ,ㅡ)

      • 동평의 아이콘 같은 배수아.. 

    • 저는 타인이 아니고 이인입니다 캬캬캬

    • 헬조선이 x같은 이유는 헬센징이 x같기 때문이다. 




      헬센징이 x같은 이유는 헬조선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완벽하고 아름다운 순환논리죠 ~_~

      • 논리의 미궁속으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