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던타임스
고 한영수 사진작가는 한국 상업사진의 개척자
천상병 시인은 다른 분이 찍은 사진 같아요.
별로 결백해보이지 않는 모습
우산 쓰고 양장점 바라보는 소녀는 지금 뭐하고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60년대라 그러니 할머니시겠죠.
세련미가 비범하네요 이거 가서 봐야헐 듯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