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친정엄마>를 어머니와 보려고 하는데

지난 월요일에 방영한 <놀러와> 울엄마 편을 보고

꼭 엄마와 보러가야겠다- 다짐했어요

 

그래서 인터팍 가서 알아봤는데

감상평이랑 사람들이 남긴 글 보니

저 방송 나가고

갑자기 할인들이 없어졌다가

또 다시 할인이 생겼다가 그래서

불만글이 많더라고요

 

금요일 오전 10시에는 모녀 30% 할인예매 오픈 한다는데

괜시리 불안하기도 하고;

 

저는 21일 나문희씨하는 거 보려고 하거든요

 

이 뮤지컬 보신 분 계신가요?

 

내용 듣기만 해도

포풍눈물 흘릴 거 같은데..

 

엄마와 좋은 시간 만들고 싶어요-

    • 전 뮤지컬은 안봤고 강부자씨랑 전미선씨가 했던 연극만 봤는데 그냥 눈물뽑기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럼에도 질질 짜다 나오긴 했네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모녀라면 안울 수는 없을꺼예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