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의 오열 연기

가화만사성
이란 새 드라마에

재벌가 며느리로 나오는데
사고로 아이 잃고 남편과
남처럼 지내고 시댁에서는
구박데기 신세

시댁에선 맹한듯 하면서
친가에선 기둥 역할하는게

역시 섬세하게 연기하는
배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울고 소리지르네요

한국 여배우는 이런 연기 안하면
버틸수 없나 봐요

오늘 오스카에 즐비한
여배우가 리딩하는 영화들
보니 더 안타깝네요

    • 재벌가라는 설정부터가 너무 지겨워요
      • 그래도 전엔 재벌과 결혼으로 해피엔딩이었는데 요즘은 결혼 이후란 설정이 유행중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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