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은 왜 남의 나라 서버에서 중국말을 할까

제가 도타2 하면서 짜증났던게 그거였습니다.

한국서버와서 그냥 중국말 합니다.

한국말 하고 있으면


dog language라면서 뭐라 합니다.

중국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겠죠.

아무튼 그런 사람을 심심찮게 봤습니다.


일본 롤 서버를 요새 하는데

중국말을 줄창 봅니다.

그냥 중국말을 해요.

한국말은 본적이 없고


저도 어줍잖게 일본말을 합니다.

제대로 읽지는 못해도 들은게 있어서

일본어 입력기로 대충기억해서 쓰면

뭔가 입력되긴 합니다.

알파벳으로 대충쓰면 일본어로 나오더라구요. 말이되는소릴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こんにちわ)


어차피 롤이란게 핑으로 대충 의사소통은 되고

눈치껏 하면 됩니다. 어차피 쪼렙 존이라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구요.


아무튼 일본 서버와서 줄창 중국어로 떠드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서버에 왔으면 일본 말을 해야죠.


"I can't read japanese" 이러면서 중국말 합니다

뭐하자는건지


일본서버와서 sha bi sha bi 거리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듯


왜 남의 나라 서버와서 지네나라 말로 소통하길 원하니

    • 저도 일본롤 접속해보고 싶어지네요. 짜증나는 사람들이 있어 보이긴 하지만..


      첨언하자면 こんにちは가 맞는 표현이에요~ [은/는에 해당하는 말을 ha(は)라고 쓰고 wa(わ)라고 읽더군요]

      • 그래도 한국섭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북미섭 꽤 오래하다가 한섭 나와선 했었는데 한섭은 진짜 못하겠어요. 정치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에 비하면 일본섭은 정말 조용한 서버에요. 한섭은 매판매판이 전쟁이니까요.




        konnichiwa라고 쓰면 자동으로 변환되던데 잘못쓴거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