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맘에 드는 일본 여자 성우
캐릭터가 사망할때 나는 신음소리도 들어있으니 주의를...
잔나 - 고토 사오리
이 성우의 특징은 뭔가
공격을 당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목소리입니다.
그런 캐릭터도 많이 맡았구요.
괄괄한 친구가 있다면
좀 놀림을 자주 당한다거나
실제 성격도 꽤 소극적인것 같은데
또 상반되는 면도 있어서
그런 실제인물 캐릭터가 맡은 캐릭터보다 더 뜬..
카타리나 - 쿠와시마 호우코
약해보이는 느낌이 드는 목소리지만
그러면서도 강한 면이 있고, 목소리도 특색있어서 알아보기 쉽습니다.
아마 메탈기어솔리드 시리즈의 메이린 역도 했었나요.
럭스 - 이토 시즈카(?)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아무튼 잘 뽑혔습니다.
술 좋아하신다는 성우...
피오라 - 타나카 아츠코
몇개를 더 맡은것 같은데
아무튼 비싼 성우였을것 같은데요.
분명히 좋기는 좋은데 좀더 좀 뭐랄까요.
사쿠라 아야네, 코시미즈 아미, 이노우에 마리나 등등
그런 성우들도 더 써줬으면 좋았을텐데요.
사이토 치와도 참여한건 반가운데
오리아나라서 변조기계음같아서 그닥...
레오나 - 카와스미 아야코
이건 그냥 노렸네요. 그냥 세이버 연기...
나미 - 나카하라 마이
좋네요.
바이 - 코바야시 유우
유튜브 리플을 보니 1분 15초부터 개그연기를 또 하는데(은혼 생각이)
전 이 성우 좋아하긴 하는데
진지한거 하면 자꾸 웃겨요. 뭘 해도 웃겨요.
웃길때는 좋은데 막 좀 진지한거하면 어색합니다.
아무튼 웃기네요.
미스포춘 - 사와시로 미유키
좋아하는 성우는 아닌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사와시로 미유키 실력은 좋으니까요.
좋아하는거랑 좋은건 별개지만 좋기라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