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정권이 제일 먼저 이걸 습득하는군요

“물론 국민들은 전쟁을 원치 않는다 러시아 국민들도 전쟁을 원치 않고,
 영국 국민들도 전쟁을 원치 않고, 심지어 독일 국민들도 전쟁을 원치 않는다.
 그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다. 하지만 정책은 국가의 지도자가 정하는 것이고,
 국민들을 따라오게 만드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민주주의 국가든, 파시스트 독재 국가든, 의회 민주주의 국가든, 공산주의 독재 국가든, 다 마찬가지다.”

“국민이 목소리를 내든 말든, 지도자는 언제든 국민을 따라오게 만들 수 있다. 
그건 쉬운 일이다. 지금 국가가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고 국민들에게 얘기하고,
 평화를 부르짖는 자들은 애국심이 없고 국가를 위험한 지경에 빠트리고 있는 자들이라고 매도하기만 하면 된다. 
어느 나라에서든 이 전략은 통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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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링이 영어를 잘하는군요

    • 김전일 // 한국어를 더 잘하는것 같은데요. 더 크게 써있잖아요.

    • 전쟁은 쉽고 대화와 타협은 어렵죠, 그래서 독재자들은 스트레스 안받고 오래 산다고, 히틀러처럼 스스로 자살하거나 박정희처럼 측근의 총을 맞아 뒈지거나 민중에 의해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기만 않는다면 말이죠. 전두환은 이미 아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자알 있는데 박근혜는 앞으로 어떨지 궁금하군요. 

    •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3042300075&code=940100




      [‘국민사찰법’ 공포] 테러방지법발 ‘2차 사이버 망명’…법 통과되자 여권 인사들도 합류




      --------


      …―,.― 

    • 주변만 둘러봐도 못된것 먼저 배우던데요.
    • 여긴 북한이 있으니 저들에게 환경은 아주 딱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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