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산 송장 제목이 왜 바탈리언이 됐나
로메로의 68년 클래식 산송장들의 밤 만큼 잘 만들고 웃기는 좀비영화죠.
85년작 the return of the living dead
좀비들이 보병대대battalion 만큼 많다고 일본에서 붙인 제목을 그대로 썼다네요.
그리 많치도 않아요.
좀비들이 산사람의 뇌가 필요해 뇌를 더줘 하고 다니는데 왜 뇌를 먹냐 물어보니,
자기가 죽었다는걸 알면 얼마나 슬프고 괴로운지 그래서 기분전환 하려고 뇌를 먹네요.
어린 생각에도 이상했던, 에센스 사전을 찾아보았지만 공포하고는 거리가 먼
듀나님 평에 이영화도 벌써 스물살 먹은 고전이 되어가는군요 라고.
이제는 서른 하고 몇해가 지난 고전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