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에 내뱉고 싶은 한마디



전공과 무관한 과에 들어가서 또 후회중입니다, 

애초에 전공이 자신과 잘 맞을 것인지 고찰도 안해보고질렀다 그말이죠.


지금 학교공부에. 아니면 공무원 시험과.(30대에 정년퇴직하시는) 일반 기업에 가야할지, 아니면 그냥 동네 부르는공장에 취직 해야할지 좌식 35세 이하 200만


자신이 안 서네요... 차라리 이대로 이승을 떠났으면 도 하는.....존재 자체가 민폐라서요


살아있어서 죄송합니다. 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 그냥 개똥밭에 구르면서 살아도 듀게에 글보면서 쉬는 걸로 만족해요 저는

    • 미래는 모르는 거예요. 잘하고 못하고는 어느정도까지는 시간문제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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