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바닷마을 다이어리 자작 움짤




막내 스즈 역을 맡았던 배우가 얼굴도 예쁜데 연기도 잘해서 누군가 하고 찾아보니
배우 이름도 히로세 스즈더군요. 별 말이나 표현 없이 이상하게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연기였어요. (그런데 배우 검색을 해보니 뭔가 논란이 많아서 ㅠㅠ)
배우에 대한 팬심으로 만든건 아닌데 안타깝군요.
둘째의 비중이 좀 적어져서 아쉬웠지만 사랑스러운 영화였어요.
히로세 스즈는 보자마자 대성할 여배우상이다 느꼈어요
만화 원작에 비해 둘째가 비중이 작나보군요. 영화에선 둘째가 여배우 이미지 소모용으로 사용되는거 아닌가 하는 장면들이 몇군데 있더군요.
재밌기도 하고 배우들 보는 즐거움도 있어서 요즘 파고들고 있는 영화입니다. 평온한 가정집 구경하는거 같아서 마음이 편해져요.
스즈가 논란이 많나보죠? 스즈 참 예쁜것 같아요. 계속 보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