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처럼.. 뭔가 외국에서 방황하는 영화 어떤 게 있을까요?
부시맨
저도 Lost in Translation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졸작이지만, 섹스앤더시티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떠올리며 들어왔는데 역시 이미 ㅎㅎㅎ
도리스 되리의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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