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처럼.. 뭔가 외국에서 방황하는 영화 어떤 게 있을까요?

그 나라 문화 생소해서 당황하는 그런 영화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그리고 뱀핥기로 라스트 사무라이, 겅호 추천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지금 검색하니 내 이름은 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도 나오네요
    • 저도 Lost in Translation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졸작이지만, 섹스앤더시티2?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떠올리며 들어왔는데 역시 이미 ㅎㅎㅎ


      도리스 되리의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도 좋아요

    • 모두 감사함당 다 봐야징 ^^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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