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쿠 중독 ㅡ_ㅡ

어느새 모든 말을 머리속에서 5-7-5의 형식으로 구겨넣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이쿠란걸
조금씩 하다보니
중독되었네

시간이 흘러
불금이 다가오니
클럽가고파

하지만 나는
돈도 시간도 없어
방구석 인생

그저 방에서
하이쿠를 읊으며
청승을 떤다.
    • 재미 있어요

      재능 있으시네요

      잘 읽었어요:)
      • 앗 김슬픔님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리듬을 살려

      하나하나 읽으니

      마치 랩같죠
      • 운율 있으니

        아무래도 박자가

        느껴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