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후허슬과 소림축구 어떤게 더 재밌었나요

같이 재밌게 봤는데 이번에 쿵후허슬을 좀 건너뛰며 봤지만 역시 재밌습니다.

    • 극장반응은 쿵푸허슬이 끝내줬던 기억.
      사자후 쓰던 아줌마 덕이기도...
    • 재밌는건 똑같은데
      더 정이 가는건 소림축구
    • 웃기기는 역시 소림축구가...
    • 쿵후허슬에 나오는 아줌마 아저씨가 양과와 소용녀랍니다(...)
    • 쿵푸허슬 한표!
      데메킨/풉! (죄송..^^;)
    • 전 쿵푸허슬 처음 봤을 대는 소림축구만 못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 케이블서 간간이 해주는거 보다보면...
      두 작품에 대한 평가가 뒤집혔어요.

      결론은 쿵푸허슬 한표요.
    • 데메킨/ 양과는 팔이 하나 없다능... 장무기와 주지약이라면 모를까요.
    • Apfel/양과와 소용녀 맞습니다.
      일부러 코믹하게 패러디 한거죠.
      극중에 나오는 무술 이름도 다 '김용월드'에서 나오는 무술들이고요.
    • 소림축구가 더 처량해서 그런지 더 정이 가네요
    • 솔직히 전 모르겠습니다. 둘 다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 감상적인 측면에서는 소림축구 쪽이 더 끌릴 것 같아요. 좀 더 짠하고 눈물도 나고. 그치만 저는 무협이라는 장르의 팬으로서 쿵푸허슬을 밀 수밖에 없습니다.

    •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 쿵푸허슬이요. 소림축구는 불편한 느낌이 많아서요.
    • 저는 소림축구를 더 재밌게 봤어요.
    • 살인청부업자들이 하피스트 군요.
    • 아 엄마 아빠 드립 내가 하려고 그랬는데!!!! 물론 진리는 서유쌍기입니다(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