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경질시킨 사정


 닭공주가 애정하는 전시였지만 상업성이 의심되는 전시라는 이유로 전시유치를 거부했다고


 닭대가리 공주가 프랑스 장식과 명품을 무지 좋아하나 보군요. 참 잘 어울리심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36822.html?_fr=st1

 

[단독] 김 관장 “작년 말부터 청와대에 혼 많이 났다” 털어놔


 

    • 왜 그렇게 프랑스 장식에 집착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 사실 어제오늘 시사개그의 정점은 런무성이 아니라 박씨의 프랑스 패티쉬죠.


      북 도발에 대비해 전국 경계태세 강화하라고 명령하고는 바로 프랑스 미식행사 참석. 대담하다고 해야하나. 

    • 패션 대통령답네요.
    • 진짜 개그네요ㅋ 왜 때와 장소를 구분할 줄 모르는 건지…
    • 프랑스 유학 시절 잊을 수 없어요

    • 공공시설과 개인소유물을 구분못하는 대통령
    • 하극상이란 말을 즐겨 쓴다죠
    • 프랑스 혁명도 좋아하실지...
    • 참고로 프랑스 장식미술관 - 콜베르 재단 얘기가 나와서…콜베르는 루이 14세 시절 재무부 장관이었는데, 이 양반이 바로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고급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역시 고급 엑세서리와 의상점까지 소위 '명품'샵이라는 개념을 처음 만든 사람이었답니다. (그것도 궁정문화와 연계해서)…어제 동영상 강의 듣다가 처음 알게됐네요. 뭐, 이것도 창조경제군요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