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tv
올드보이 패러디인데 문을 밀며 문 열어줘 15년을 외쳤는데
잡아다니면 열리는 문이라는 구식 유머
전원일기의 배우는,
내안의 도청장치는 볼때마다 웃긴다니까요.
저분 뭐하시나 뉴스진행자의 표정이 압도적.
마봉춘 해피타임 폐지 결정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