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4월 1일이네요
저번에 이런 글 올렸던 게 얼마 되지 않았던 것 같은 기분인데 말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13년인가요.
늘 하던 얘기지만 팬은 아니었는데 해마다 생각이 나서 계속 글을 올리다 보니 팬이 된 것 같은 느낌이. 허허.
방금 친구가 지금 시대에 장국영이 저 나이였다면 죽지 않았을까 묻는데 글쎄요, 가끔운명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시대와 관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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