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클로버필드레인 죽이네요.

올해 아니 근 몇년간 본 스릴러 영화중 베스트입니다.
    • 오, 기대가 되는데요.
    • 이번주에 보러 갈건대 기대감 상승이네요~~~^^
    • 듣던 중 반가운 소리로군요.


      오오!!

    • 헐 처음보는 영화지만...스릴러라니... 벌써 두근두근..

    • 재미있을 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스릴러인데! 요즘은... 그냥 맑고 밝고 재미 똭똭! 한 영화가 보고 싶어요. 현실이 힘들어서 그런가... ㅠㅠ 그래도 내리기 전에 보긴 봐야겠어요 ㅎㅎ 이런 영화는 오래 걸려있지도 않으니 ㅠㅠ

    • 밖의 세상은 정말 어떻게 됐을까 이런 이야기 흥미롭네요.


      예꼬편은 봤는데 탈출한 그녀가 본건 뭘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