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C "아프리카의 눈물" 보실 분, 또 안보실 분들도 클릭. '굶은버섯스프님' 소환글.

 

 

야식을 시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살짝 언듯한 맥주와 함께 치킨을 흡입(?) 하며 미국 드라마 보고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의 눈물' 보고 난뒤 'The West Wing'  복습하면서 맥주를 흡입하겠습니다.

    • 이야아아악 저 이거 보고 소리 지름
      chobo님 닉넴을 잊지 않겠습니다!!
    • 자신의 카메라로 찍으면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이제 DSLR을 지르실 시간..
    • 여러분 야식테러를 당하지 않는 방법을 드디어 알아냈어요!
      당하기 전에 이미 뭔가를 먹고 있으면 되는 거였어..
    • 젠장젠장을 중얼거리면서도 스크롤을 내리는 손을 못 멈추겠어요 엄마 나 워떡해 ㅠㅠㅠㅠ
    • 빗소리 / 정답입니다.
      '아프리카의 눈물' 기대되지 않나요?
      그럴땐 당연히 야식과 함께!
    • 와 웃음이 우선 돼지고기 삶은거와 빨간 김치
    • 으악! 아프리카의 눈물 이람서 이런!!!! 나쁜 테러. 지지.
    • 닥호 / 저는 단지 좋은 다큐에는 맛나는 야식이 딱이라는 생각에서.
    • 광고 포함하면 한 20분쯤후에 볼 수 있겠군요.
    • 맨 처음 델리만주를 보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델리만주 한봉지와 호두과자 한봉지를 사서
      번갈아 먹으면서 맛을 비교했는데
      확실히 호두과자가 훨씬 맛있어요.
    • 불판이 여기서 벌어진다면 오늘 듀게분들 몸집 좀 늘어날듯?
    • 저도 만주보다 호두과자.
    • Estella님과 같은 증상을 겪었습니다ㅠㅠ
      사실 저 지금 전혀 배고픈 상태가 아니라서 안심하고 내렸는데
      어느 순간 입 안에 침이 고여있어요 이거 어쩔거예요?

      저 롤케익 사진보고 궁금해진게 어떻게하면 저렇게 예쁘게 먹을 수 있죠?
      제가 올해 산 모든 롤케익은 비닐포장을 벗길 때 껍질도 함께 분리되어서 진짜 누드 롤케익이 되곤했거든요.

      딸기가 먹고싶어요. 한겨울에 계모가 산딸기가 먹고싶다며 종이옷을 입은 딸을 내보내던 동화가 생각나는데 딱 거기까지만 생각나요.
      딸기 이후의 동화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그 뒷 이야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맞아요. 저도 지금 어제 주문한 커피 과자 꺼내먹고싶은걸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진들을 보니 커피과자도 먹고싶고 라면도 끓이고 싶고 떡국떡 있는데 넣을까 말까 샐러드 만들어먹을까 말까 김장김치만 놓고 저녁밥 먹을까 갑자기 마구 고민 시작 힝.
    • 으하...
      명동칼국수에 만두가 눈에 확 띄네요.
    • 뻘쭘한 댓글입니다만, 배경을 이토록 빨갛게 칠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냥 쬐끔 덜 맛있어 보이는 거 같아서요..^^;
    • 잉? 나레이션 현빈인가요?
    • 이게 내 식욕을 당기지 않는 이유는 내가 나이가 들은 것인가..
    • 아아...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비빔냉면이랑 명동교자 칼국수 때문에 진심 울고싶어요.
    • 전 가래떡.. 꿀이 무정하게 빛나는군요.
      비빔냉면. (..) 진심 울고 싶어요. 이러지들 마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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